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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지도 가겠다고하구선 떠났는데

2일째 되던날 태풍이 온바람에 날짜에 맞추어

돌아오지못하고 고생 많았다고 ㅎㅎ

느낀소감 한번 적어보라고하니 아래처럼 써놓았네요

 

"동양의 나폴리 통영에서의 자전거 여행

힘들었지만 평생 기억에 남을거같다

통영하이킹 사장님 최고예요! "

라고 쓰셨네요 제 칭찬을 쓸려니 좀 부끄럽군요 ㅎ

아무쪼록 좋은 추억으로 남아서 살아가는데 청량제처럼 되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