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_오비도.gif

<섬의유래>
섬의 형태가 까마귀 나는 형태와 같아 오비도란 이름이 붙여졌다 면적0.804㎢, 해안선길이 2.3㎞, 최고점133미터 이며 통영항에서 서쪽으로 13㎞ 해상에 있는섬

 

<소재지>
통영시 산양읍 풍화리

 
<상세설명>
면적 0.804㎢, 해안선길이 2.3㎞, 최고점 133m이며 통영항에서 서쪽으로 13㎞ 해상에 있다. 섬의 형태가 까마귀가 나는 모습과 같아 오비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본래는 거제현 속하였으며, 1603년 고성현에 편입되었다가 1900년 진남군에 소속되었다.
1914년 통영군 산양면에 편입되었으며, 1995년 1월 1일 충무시와 통영군이 통합되면서 통영시에 속하게 되었다. 해도상으로는 미륵도 북서쪽의 만에 둘러싸인 듯하며, 섬의 형태는 동쪽으로 길게 뻗어 있다. 해안선은 드나듦이 복잡하나 산세는 비교적 완만하다. 주요 농산물은 고구마 마늘 등이며, 부근 바다에서는 홍합 굴 양식이 활발하다.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하며 1997. 1. 18 미륵도 관광특구로 지정된 곳이다.
 
<찾아오시는길>
<>대중교통
통영시외버스터미널 앞 시내버스(산양 풍화 방면 승차)  → 삼덕항 → 다랑골 → 냄비렁 횟집 앞 물양장 하차

<>자가교통
통영시외버스터미널 앞
시내버스(산양 풍화 방면) → 서호동 비치호텔 앞 →통영대교 → 삼덕항 → 다랑골 → 냄비렁 횟집 앞 물양장 하차

 

<여객선 이용방법>
안내(055-649-1953)
타는 곳 : 산양읍 풍화리 장촌 냄비렁 횟집 앞 물양장
선명 : 제 2 오비호
※ 시간과 요금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