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지_연화도.gif

<섬의유래>
욕지면에 속해있는 바다에 핀 연꽃이라는 뜻의 연화도

<소재지>
통영시 욕지면 연화리

<상세설명>
욕지면에 속해있는 바다에 핀 연꽃이라는 뜻의 연화도, 북쪽 바다에서 바라보 는 섬의 모습은 꽃잎 한잎한잎 봉오리 진 연꽃 같다. 매끄러운 구석이라곤 없 이 풍성한 입체감을 자아내며 섬 풍경에 대한 기대를 품게 한다. 연화포구를 둘러싼 사방이 기암절벽으로 형성되어 있는데 이 섬의 절경은 동 쪽 끄트머리에서 펼쳐진다. 동머리 혹은 네바위섬이라 불리는 이곳은 금강산 의 만물상을 연상시키는 바위들의 군상이 볼만하다. 일몰직전 찾으면 더욱 비 경이고 지는 해의 빛을 받아 황금으로 물드는 바위가 장관이다. 이곳은 또 자연의 신비와 생명의 경이를 바라볼 수 있는 곳이다. 네바위 끝섬 장도바위 틈속에 낙락고송 한그루가 서 있다. 물한방울 없는 바위틈에서 살아 있는 것도 신기하지만 수십년 한결같은 모습은 감동을 자아내게 한다. 또한 연화도는 누구에게나 널리 알려진 통영권 낚시터이다. 여름이면 참돔, 돌 돔, 농어떼가 득실거리고 가을 겨울에는 감성돔과 씨알좋은 볼락 무리가 더욱 낚시꾼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낚시꾼들에겐 마음의 고향같은 바다낚시의 천 국이다. 최근에 불교도량인 연화사가 건립되어 불교신자들도 많이 찾는 편이다. 연화도는 비경과 전설이 어울리고 레져와 바다관광이 함께 하는 남해의 명승 지로 해상교통도 편리하다

 

<찾아오시는길>
"통영 여객선터미널" "삼덕항" 두곳을 이용할수 있습니다


<선박 정보>
<>승선장소 : "통영 여객선터미널" "삼덕항" 두곳이 있습니다
<>소요시간 : 
※ 시간과 요금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문의..


<터미널 찾아가는 방법>
통영 여객선터미널 : 안내전화  : (055) 642-0116  http://island.haewoon.co.kr/Island/tourInfo/terminal.aspx?port_id=12
통영 유람선터미널 : 안내전화  : (055) 643-4747  http://www.uram.co.kr/new/center.php
삼덕항 터미널 : 안내전화  : (055) 641-3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