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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유래>
사시사철 언제 찾아와도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곳 욕지도는 그런 쉼표처럼 아늑한곳이다.

<소재지>
통영시 욕지면

<상세설명>
욕지도는 통영 앞바다 최남단의 한려수도의 끝 자락에 9개의 유인도와 30개의 무인도를 보듬고 1,000여 가구가 사는 섬의 규모와는 달리 뭍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조용한 섬이다. 여름한 때 몰려오고, 몰려가는 피서지가 아닌 사시사철 언제 찾아와도 편안하게 쉬어 갈 수 있는 곳, 욕지도는 그런 쉼표처럼 아늑한 섬이다.「욕지(欲知 : 알고자 하거든)」라는 섬 이름처럼 남해안의 이 작은 섬에는 묘한 끌림이 있다. 모든 욕심을 버리고 무작정 떠나고 싶을 때, 그때 "욕지도"라는 섬을 한번 떠 올려 보자. 호수처럼 잔잔하게 흐르는 한려수도의 고운 물결이 정겹고, 빈약하지 않으면서도 결코, 대단하지도 않은 소박한 풍경이 펼쳐진 섬이다. 또한 주위에는 갯바위 낚시를 할 수 있는 바위가 즐비하며, 서산리 덕동해수욕장은 보기드문 밤자갈밭이라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욕지도는 등산과 낚시, 바다관광과 해수욕을 함께 즐기기에 더할 수 없이 좋은 곳이다.

 

<찾아오시는길>
"통영 여객선터미널" "삼덕항" 두곳을 이용할수 있습니다

 

<선박 정보>
<>승선장소 : "통영 여객선터미널" "삼덕항" 두곳이 있습니다
<>소요시간 : 
※ 시간과 요금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문의..

 

<터미널 찾아가는 방법>
통영 여객선터미널 : 안내전화  : (055) 642-0116  http://island.haewoon.co.kr/Island/tourInfo/terminal.aspx?port_id=12
통영 유람선터미널 : 안내전화  : (055) 643-4747  http://www.uram.co.kr/new/center.php
삼덕항 터미널 : 안내전화  : (055) 641-3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