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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쪽에서 오신분들이예요

오시기전에 여행에 대해 궁금해하는하는 부분이 좀 많았구요 준비를 철저히

하시는 타입인거 같아스리 안내는 최대한 꼼꼼이 해드렸던걸로 기억되네요 ㅎㅎ

주말에 내려왔다 갔는데요

소감 말씀해보라고 했더니 아래와 같네요

 

"무었보다 멋진 해안도로에서의 하이킹이 정말 끝내주네요

바다와 벗꽃과 동백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통영에 꼭 다시 오고싶어요

남편과 멋진 추억 담아갑니다

사랑하는 아내의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

친절한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네 칭찬에 감사드립니다 - 주인장 ㅎㅎ)

 

이렇게 촌평해주셨구요....

생각하신대로 좋은 여행이 되셨다니 저 역시 행복합니다

아무쪼록 삶에 활력소가 되셨길 바라구여 아름운 영화속의 명장면들처럼 영원히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되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