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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오신분들이예요

1박2일로 "비진도" 다녀오신 분들인데요 상당히 자전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네요

소감을 물어보니 아래처럼 하셨어요

 

원래 자전거를 좋아하긴 했지만

여기 통영까지 와서 친구들과 함께 맘껏 달리니 정말 가슴이 확 트이네요

산을 타면서 느낀것은 역시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다~~는것

인생에서 내리막 길은 안좋은 일에 비유 하지만

자전거 탈때만은 내리막 길이 쵝~오네요 ㅋㅋㅋ

 

느낀점중 이하 내용은 홈피 올리기가 좀 쑥스러워스리 ㅋㅋ

[최상급~~~ 표현으로 인사말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음료수 서비스까지

정말 멋진 추억 만들어 주신 우리 얼짱

사장님께 감사 드려요

그리고 여기 [멍게회국수] 정말 말이 필요 없어요

정말 쵝오! 강추입니다"

 

이런 특이한 자전거 하이킹이

친구 세사람에게 아름다운 추억의 한컷으로 남아서 검은 머리가 파뿌리 되도록잘 지내시길 바라구요~~

남은 인생길에 행복이 충만하시길 바랄게요 ^^^ 감사^^^